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제작 막바지, 한나 필 음악 담당
유비소프트의 2026년 가을 업데이트로 제작 마무리 단계가 확인됐으며 장 게스동이 촬영장을 방문했다. 공개일은 아직 미정이다.
넷플릭스의 실사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제작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유비소프트가 공식 웹사이트에 올린 2026년 가을 업데이트 게시물에서 이 같은 제작 상황을 전했다.
유비소프트는 해당 게시물에서 프랜차이즈 콘텐츠 총괄 장 게스동이 최근 촬영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게스동은 제작진을 만나 각색의 여러 요소에 의견을 냈으며, 유비소프트는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현장 사진 일부를 가린 채 공개했다.
음악은 작곡가 한나 필이 맡는다. 다만 넷플릭스는 공식 공개일을 발표하지 않았고, 유비소프트 역시 첫 방영 시점을 밝히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 넷플릭스와 유비소프트의 협업 발표로 처음 알려졌고, 넷플릭스가 2025년 제작을 공식 확정했다. 촬영은 2026년 3월 로마에서 시작됐으며, 유비소프트는 주 촬영지가 로마의 친치타 스튜디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시리즈는 게임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독자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공개일은 언제인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넷플릭스와 유비소프트 모두 공개 시점을 발표하지 않았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음악은 누가 맡나?
작곡가 한나 필이 음악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