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린 데이비슨, 연극 '루머스'로 뉴욕 무대 데뷔
일린 데이비슨이 닐 사이먼의 연극 '루머스'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에서 클레어 간츠 역을 맡아 뉴욕 무대에 처음 선다.
일린 데이비슨이 닐 사이먼의 연극 '루머스'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에 출연한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데이비슨은 클레어 간츠 역을 맡아 뉴욕 무대에 처음으로 선다.
그는 두 번째 캐스트에 합류해 3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연한다. 같은 캐스트에는 신시아 베일리, 캐럴 라지윌, 캔디아스 딜라드 바셋도 이름을 올렸다.
'루머스'는 기념일 파티를 위해 모인 네 커플을 둘러싼 소동을 다룬다. 사라진 아내, 부상당한 주최자, 집으로 출동한 경찰이 이야기의 축을 이룬다.
익숙한 얼굴에서 연극 무대로
데이비슨은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와 '더 볼드 앤 더 뷰티풀'에서 애슐리 애벗 역을 연기했고, '데이즈 오브 아워 라이브스'에도 출연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베벌리 힐스'와 '더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얼티밋 걸스 트립'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일린 데이비슨은 연극 '루머스'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클레어 간츠 역을 맡는다.
'루머스' 두 번째 캐스트 공연 기간은 언제인가?
3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