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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 '콜로니' 주인공 일본어 더빙 첫 도전

배우 나오가 전지현이 연기한 권세정 역의 일본어 더빙을 맡는다고 발표됐으며, 더빙 현장 영상과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배우 나오가 영화 '콜로니'에서 주인공 권세정 역의 일본어 더빙을 맡는다고 발표됐다. 권세정은 전지현이 연기한 인물이다. 나오가 일본어 더빙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발표와 함께 일본어 더빙 녹음 현장을 담은 영상과 특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감염자와 맞서는 생존자들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스틸 컷도 함께 공개됐다.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일본어 더빙판에는 가지 유키가 신비주의 생물학자 서용철 역을, 에구치 타쿠야가 최현석 역을 맡는다. 하야미 사오리가 공소리 역, 나나미 히로키가 최현이 역, 세키 토모카즈가 이봉석 역을 연기한다. 오치아이 후쿠시와 미즈시마 유타카도 더빙 캐스트에 합류한다.

'콜로니'는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2027년 1월 1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나오가 '콜로니'에서 맡은 배역은?

전지현이 연기한 주인공 권세정 역의 일본어 더빙을 맡는다. 나오의 첫 일본어 더빙 도전이다.

'콜로니' 일본 개봉일은?

2027년 1월 1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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