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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생존 게임' 티저 예고편 공개, 11월 13일 뉴욕서 첫선

아르투로 리사르디가 각본·연출·주연을 맡은 심리 스릴러 '생존 게임'이 IPRH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아르투로 리사르디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주연으로 나선 심리 스릴러 '생존 게임'(원제 The Method / El Método)의 티저 예고편과 클립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독점으로 이 영상을 처음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리사르디가 연기하는 호아킨 페냐가 권투 링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페인어 내레이션은 촬영 자체보다 준비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을 전한다.

독점 클립에서는 페냐가 권투 장면을 연습하는 과정이 나오며, 실제로 부상을 입는 듯한 모습이 이어진다. 작품의 긴장감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생존 게임'은 11월 13일 뉴욕에서 열리는 IPRH 영화제에서 첫 상영된다. 리사르디 외에 브라울리오 카스티요, 크리스티나 솔레르 무니스, 마리에테레 벨레스, 예이디마르 라모가 출연한다.

앞서 이 작품은 지난 10월 17일 루스카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개봉 전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한눈에 보기

'생존 게임'은 언제, 어디서 처음 상영되나?

11월 1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IPRH 영화제에서 첫 상영된다.

'생존 게임'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아르투로 리사르디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호아킨 페냐 역으로 직접 주연을 맡았다.

지금까지 어떤 수상 기록이 있나?

지난 10월 17일 루스카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장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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