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서비스', 11월 22일 MGM+서 첫 공개
젬마 아터튼 주연의 첩보 스릴러 'Secret Service'가 예고편을 공개하고 미국·캐나다·중남미·이탈리아에서 첫 방송을 앞뒀다.
MGM+가 젬마 아터튼이 주연을 맡은 첩보 스릴러 'Secret Service'를 오는 2026년 11월 22일 오후 10시(동부 시간 기준 오후 9시)에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첫 방송은 미국, 캐나다, 중남미, 이탈리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MGM+는 미국 상륙을 앞두고 예고편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톰 브래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제임스 마시와 패런 블랙번이 연출을 맡았다.
젬마 아터튼은 케이트 헨더슨 역을 맡았고, 레이프 스폴, 아이피 하인즈, 아마카 오카포, 아비 내시, 알렉스 킹스턴, 마크 스탠리, 로저 앨럼, 칼리드 압달라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영국 방영과 수상
'Secret Service'는 2026년 4월 영국 ITV1에서 먼저 방송되기 전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상영됐으며, 첫 회는 시청자 390만 명을 기록했다. 같은 페스티벌에서 레이프 스폴이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알렉스 킹스턴이 내셔널 필름 어워즈에서 TV 시리즈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Secret Service'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22일 오후 10시(동부 시간 기준 오후 9시)에 MGM+에서 첫 공개된다.
'Secret Service'는 어디서 볼 수 있나?
MGM+를 통해 미국, 캐나다, 중남미, 이탈리아에서 방송된다.
'Secret Service'의 원작은 무엇인가?
톰 브래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제임스 마시와 패런 블랙번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