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드라마 '회사원', 4화부터 아다치 유미 합류
아다치 유미가 극중에서 주인공 에리코의 남편과 불륜 관계인 사와무라 아이코 역을 맡는다.
NHK 드라마10 '회사원'에 배우 아다치 유미가 깜짝 등장한다. 2026년 11월 3일 방송되는 4화부터다.
아다치 유미가 연기하는 인물은 사와무라 아이코로, 주인공 에리코의 남편인 도카이린 마사노리와 불륜 관계에 있는 인물이다. 두 사람은 함께 다니는 사이클 동호회에서 만난 것으로 설정됐다.
11월 10일 방송되는 5화에서는 에리코와 루리가 마사노리와 사와무라 아이코가 함께 있는 장면을 마주하게 된다.
'회사원'은 NHK 각본개발팀 WDR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24년 방송된 '3000만'에 이은 것이다. 극은 한 여성의 커리어와 조직을 뒤흔드는 협박 편지를 다룬 오피스 서스펜스로 소개됐다. 아다치 유미는 2024년 '3000만'에서 주인공 사사키 유코를 연기한 바 있다.
드라마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NHK 종합TV에서 방송된다. 이번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회사원' 4화는 언제 방송되나?
아다치 유미가 처음 등장하는 4화는 2026년 11월 3일 방송된다.
아다치 유미가 맡은 역할은?
주인공 에리코의 남편인 도카이린 마사노리의 불륜 상대인 사와무라 아이코 역이다.
'회사원' 방송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NHK 종합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