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HBO 맥스 글로벌 8위
HBO 맥스 글로벌 톱10에서 '캣칭 파이어'가 8위, '헝거 게임'은 3위에 올랐다. 1위는 스웨덴 공포 영화 '피드'.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가 HBO 맥스의 글로벌 톱10 영화 차트에서 8위에 올랐다. 3일 FlixPatrol 데이터를 인용한 screenrant.com 보도에 따르면 '캣칭 파이어'는 같은 차트에서 '이블 데드 번'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시리즈 다른 작품들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원작 '헝거 게임'은 3위, '헝거 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7위, '헝거 게임: 모킹제이 파트 1'은 10위다. 차트 1위는 스웨덴 공포 영화 '피드'가 차지했다.
'캣칭 파이어'에는 앨런 리치슨이 디스트릭트 1 남자 조공 글로스 역으로 출연했다. 리치슨은 이후 2026년 공개된 SF 스릴러 'War Machine'에 주연으로 나서 넷플릭스 역대 최다 시청 영화 10위에 올랐다. 첫 91일 동안 1억 3990만 뷰를 기록한 수치다.
영화 '캣칭 파이어'는 2013년 11월 22일 극장에서 개봉해 8억 6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냈다.
한편 수잔 콜린스 원작을 영화화한 새 프리퀄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11월 2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젊은 시절을 다루며, 조셉 자다가 젊은 헤이미치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는 HBO 맥스에서 몇 위인가?
HBO 맥스 글로벌 톱10 영화 차트에서 8위를 기록했다.
'헝거 게임' 새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이 11월 2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