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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제일런 브런슨, '로앤오더: SVU'로 연기 데뷔

제일런 브런슨이 '포세이큰' 에피소드에서 매디슨 형사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한다. NBC 드라마는 600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NBA 스타 제일런 브런슨이 NBC 드라마 '로앤오더: SVU'의 새 에피소드 '포세이큰'으로 연기 데뷔를 한다. 브런슨은 이 에피소드에서 매디슨 형사 역을 맡는다. 예고편에서 올리비아 벤슨 역의 마리스카 하기테이가 브런슨의 캐릭터를 '매디슨 형사'라고 부르는 장면이 공개됐다.

'포세이큰'의 줄거리는 결혼식 하객이 리셉션에서 공격을 당하는 사건과 카리시가 복잡한 정의 구현을 추구하는 과정을 다룬다. 방영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브런슨의 출연은 2026년 에미상에서 하기테이의 오프닝 무대에 깜짝 등장한 지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이뤄진다. 당시 브런슨은 하기테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한편 '로앤오더: SVU'는 600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토퍼 멜로니가 스태블러 역으로 600회 에피소드에 복귀한다는 소식은 앞서 알려졌다. 브런슨과 하기테이는 지난 NBA 시즌에 친분을 쌓았으며, 브런슨은 하기테이에게 Jalen Brunson Kobe 5 Protro 스니커즈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NBA 스타 카멜로 앤서니와 크리스 보시는 2011년 시즌 13 에피소드에 본인 역으로 출연했고, 세리나 윌리엄스는 2004년 시즌 12 에피소드에서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번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일런 브런슨이 '로앤오더: SVU'에서 맡은 역할은?

매디슨 형사 역을 맡는다. 예고편에서 벤슨이 그를 '매디슨 형사'라고 부른다.

'포세이큰' 에피소드는 언제 방영되나?

방영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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