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리파이, 바이스 출신 앨 브라운·전 유튜브 EMEA 수장 패트릭 워커 영입
런던 기반 크리에이터 하우스 일렉트리파이가 앨 브라운을 EVP 크리에이티브·에디토리얼로, 패트릭 워커를 최고전략책임자로 선임했다.
런던에 기반을 둔 크리에이터 하우스 일렉트리파이가 앨 브라운을 EVP 크리에이티브·에디토리얼로, 패트릭 워커를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외신 데드라인이 보도한 이번 인사는 2026년 10월 14일 공개됐다.
일렉트리파이는 디지털 크리에이터에 투자하고 이들의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회사다. 회사 측은 자사 미디어 브랜드로 Veritasium, fern, Mentour Pilot, Astrum, Fireship, The Rundown AI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렉트리파이에 따르면 자사 로스터는 여러 플랫폼을 합쳐 65백만 명 이상의 구독자에게 도달한다. 회사는 또 전체 시청 시간 371백만 시간 가운데 약 36%에 해당하는 130백만 시간 이상이 TV 화면을 통해 발생했다는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했다.
두 인사의 이력
브라운은 바이스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며 바이스 스튜디오 UK의 프로그래밍 부사장을 지냈고, State of Undress와 Gaycation 등의 시리즈를 총괄 제작했다. 이후 퓨처 스튜디오와 인디펜던트 스튜디오에서 임원직을 맡았다.
워커는 유튜브에서 EMEA 매니징 디렉터를, 페이스북에서 EMEA 미디어 파트너십 디렉터를 역임했다. 또한 멀티채널 네트워크 라이트스터(이후 브레이브 바이슨)를 운영했고, 베이스79의 창립 투자자이자 최고콘텐츠책임자를 지냈다.
한눈에 보기
일렉트리파이가 새로 영입한 인사는 누구인가?
앨 브라운을 EVP 크리에이티브·에디토리얼로, 패트릭 워커를 최고전략책임자로 선임했다.
일렉트리파이는 어떤 회사인가?
런던에 기반을 둔 크리에이터 하우스로, 디지털 크리에이터에 투자하고 이들의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한다. Veritasium, fern, Mentour Pilot, Astrum, Fireship, The Rundown AI 등의 미디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일렉트리파이 로스터의 규모는?
회사에 따르면 여러 플랫폼을 합쳐 65백만 명 이상의 구독자에게 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