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드라마 '엘마', 10월 15일 시만 스트리밍 공개
글래스리버가 제작한 아이슬란드 범죄 스릴러 '엘마'가 2026년 10월 15일 시만의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개된다. 신작 'NCU'도 MIPCOM 칸에서 선보인다.
글래스리버가 제작한 아이슬란드 범죄 스릴러 시리즈 '엘마'가 2026년 10월 15일 아이슬란드의 시만(Síminn)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된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엘마'는 에바 뵈르그 아이기스도티르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아이슬란드의 항구 도시 아크라네스를 배경으로 한다.
글래스리버는 신작 'NCU'도 MIPCOM 칸에서 선보인다. 'NCU'는 아이슬란드 최초의 스크립티드 프로시저럴 시리즈로 소개됐다.
제작진과 유통
'엘마'는 벨기에의 루나민과 공동 제작이며, 글로벌 유통은 미디어완이 맡는다. 핀란드의 MTV에 사전 판매됐다.
연출은 카트린 뵈르그빈스도티르와 토라 힐마르스도티르가 맡았고, 쇼러너는 카렌 뵈르그 에이표르드 토르스테인스도티르다. 글래스리버의 스크립티드 라인업에는 '아발란체', '콘라드', '레이캬비크 누아르', '핫 스터프', '탱고 메탈'도 포함된다.
'NCU'는 글래스리버 라인업의 '마스커레이드', '콘라드', '레이캬비크 누아르', '매니페스토' 등과 함께한다.
한눈에 보기
'엘마'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15일 아이슬란드의 시만(Síminn)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된다.
'엘마'는 어떤 작품인가?
에바 뵈르그 아이기스도티르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아이슬란드 범죄 스릴러로, 항구 도시 아크라네스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