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우자, 유작으로 '심슨 가족'에 등장…11월 15일 방송
고 에릭 바우자가 '심슨 가족' 새 에피소드에서 스프링필드의 새 캐릭터 두 명의 목소리를 맡았다. 방송은 2026년 11월 15일.
고 에릭 바우자가 '심슨 가족'의 새 에피소드 'Dream Scenari-Moe'에 목소리로 등장한다. 이 에피소드는 2026년 11월 15일 폭스에서 첫 방송된다.
바우자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스프링필드의 새 캐릭터 두 명을 연기했다. 식당 주인 Mr. Fong과 신문 편집장 Harry Metsali가 그 주인공이다. 두 배역을 동시에 맡은 사실은 공동 총괄 프로듀서인 세사르 마사리에고스가 공개했다.
바우자는 이번 녹음을 위해 두 차례 세션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그가 애니메이터로 일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쇼의 'Wall of Fame'에 그가 서명하며 벅스 버니를 직접 그린 것을 보고 알게 됐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심슨 가족' 에릭 바우자 에피소드는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1월 15일 폭스에서 방송된다.
에릭 바우자는 '심슨 가족'에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나?
식당 주인 Mr. Fong과 신문 편집장 Harry Metsali 두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