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토 차바나, 생방송 중 드론 걷어차 모델 부상
멕시코 방송 Es Show 촬영 중 진행자 에르네스토 차바나가 드론을 걷어차 모델 이사벨라 라 콜롬비아나 로하스가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멕시코 TV 진행자 에르네스토 차바나가 2026년 10월 28일 Es Show 촬영 중 촬영용 드론을 걷어찼고, 이 드론이 모델이자 출연자인 이사벨라 라 콜롬비아나 로하스의 얼굴을 강타해 입에서 피가 나는 부상을 입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제작진은 로하스를 잠시 카메라 밖으로 데려갔고, 그녀는 이후 다시 등장해 부상 부위를 보여줬다.
차바나는 처음에는 제작진과 자신의 새 신발 탓으로 돌렸으나, 이내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는 다음 날 온라인에서 “숨지 않고 있다”며 “전날 드론을 걷어찬 실수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차바나는 로하스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드론 파손 비용도 보상할 예정이다.
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에서 확산돼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에르네스토 차바나 드론 사고는 언제 발생했나?
2026년 10월 28일 Es Show 촬영 중 발생했다.
부상자는 누구인가?
모델이자 출연자인 이사벨라 라 콜롬비아나 로하스가 얼굴과 입에 부상을 입었다.
차바나는 어떤 조치를 했나?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로하스의 치료비와 드론 파손 비용을 부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