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넷플릭스 공포 영화 '에브리 하우스 이즈 혼티드', 20세기 폭스로 매각

애덤 신들러와 브라이언 네토가 연출을 맡고 코린 하디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샘 레이미가 제작에 참여한다.

넷플릭스가 공포 영화 패키지 '에브리 하우스 이즈 혼티드'(Every House Is Haunted)를 20세기 폭스에 매각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애덤 신들러와 브라이언 네토가 연출을 맡으며, 두 사람이 각본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버전을 쓴다. 이들은 코린 하디의 뒤를 이어 연출을 담당하게 됐다.

샘 레이미와 자이나브 아지지가 레이미 프로덕션스에서 제작을 맡고, 로이 리와 앤드루 차일즈가 버티고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다.

작품의 공개 일정과 출연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에브리 하우스 이즈 혼티드'는 어디에서 제작되나?

20세기 폭스가 넷플릭스로부터 패키지를 넘겨받았고, 레이미 프로덕션스와 버티고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연출은 누가 맡나?

애덤 신들러와 브라이언 네토가 연출을 맡고 각본에도 참여한다. 당초 연출을 맡았던 코린 하디의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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