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 '익스트랙션 3' 촬영 종료 알려
헴스워스는 태국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휴일 사진을 X에 공개했으며, 샘 하그레이브가 연출을 맡았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 3'의 촬영이 끝났다고 알렸다. 태국에서 마지막 장면을 찍었으며, 헴스워스는 촬영 중 주말에 태국에서 보낸 사진들을 X에 올렸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헴스워스는 사진 작업을 맡은 에반 패터라키스의 이름을 함께 언급했다. 촬영감독은 프레이저 태거트가 맡았다.
연출은 샘 하그레이브가 맡았고, 각본은 조 루소와 데이비드 와일이 공동으로 썼다. 제작에는 AGBO, Wild State, T.G.I.M. Films가 참여했다.
'익스트랙션 3'는 2026년 7월 시드니와 울런공, 유럽 여러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당초 2026년 10월 초쯤 촬영을 마칠 것으로 예상됐다.
조 루소는 2024년 4월 속편 개발을 처음 확인했고, 헴스워스는 당시 각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3편을 만들 만한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나머지 출연진은 2026년 8월 공식 발표됐으며, 피어스 브로스넌의 합류가 큰 주목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익스트랙션 3'는 어디서 촬영됐나?
2026년 7월 시드니와 울런공, 유럽 여러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해 태국에서 마지막 장면을 찍었다.
'익스트랙션 3'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샘 하그레이브가 연출을 맡았고, 조 루소와 데이비드 와일이 각본을 썼다.
'익스트랙션 3'에 새로 합류한 배우는 누구인가?
돈 리, 조 태슬림, 치 루이스-패리, 시에나 아구동, 피어스 브로스넌이 새로 합류했으며, 골시프테 파라하니와 이드리스 엘바는 기존 역할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