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 위드 더 스타' 에즈라 소사, 동성 파트너 요청
에즈라 소사는 캐스팅 디렉터에게 동성 댄스 파트너를 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줄리아 스타일스와 함께 시즌 35 8주차에 나선다.
'댄싱 위드 더 스타'의 프로 댄서 에즈라 소사가 동성 댄스 파트너를 원한다고 밝히고 프로그램의 캐스팅 디렉터에게 이를 전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소사는 이를 자신의 꿈이라고 표현했다.
소사는 이번이 '댄싱 위드 더 스타' 프로 댄서로서 세 번째 시즌이다. 시즌 35에서는 배우 줄리아 스타일스와 짝을 이뤄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8주차에 접어든 현재 누적 62점을 기록하고 있다. 해리 슘 주니어와 제나 존슨 조가 누적 7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8주차 무대는 '디즈니의 밤'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전 동성 파트너 조
이 프로그램에서 동성 파트너 조가 처음 나온 것은 2021년으로, 조조 시와가 당시 첫 사례의 한쪽을 맡았다. 2022년에는 셰인젤라와 글렙 사브첸코가 동성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다.
이번 시즌에서도 세라 제인 네이더와 헤일리 빌스가 세 번째 동성 파트너 조로 출전했으나 1주차에서 탈락했다.
한눈에 보기
에즈라 소사는 누구와 짝을 이뤘나?
시즌 35에서 배우 줄리아 스타일스와 출연 중이다.
에즈라 소사와 줄리아 스타일스의 현재 점수는?
8주차에 접어든 현재 누적 62점이다.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동성 파트너 조는 언제 처음 나왔나?
2021년 조조 시와가 포함된 조가 첫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