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웨이스트랜드 워페어 2판, 솔로 플레이 우선으로 개발
모디피우스 엔터테인먼트가 폴아웃 미니어처 게임의 2판을 솔로 플레이 중심으로 설계한다고 밝혔다.
모디피우스 엔터테인먼트가 미니어처 게임 '폴아웃: 웨이스트랜드 워페어'의 2판을 개발 중이라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2판은 솔로 플레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새 버전은 절차적 조우와 모듈형 지형을 도입해 반복 플레이성을 높인다. 전투와 탐험 외에도 아군 NPC를 만나거나 희귀 아이템을 구매하는 등 비전투 조우도 포함된다.
이름이 있는 캐릭터들에게는 사이드 퀘스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폴아웃 프랜차이즈의 다른 소식
한편 프라임 비디오의 '폴아웃' 드라마 시즌 3는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베데스다는 '폴아웃 5' 개발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폴아웃 3'와 '폴아웃: 뉴 베가스'의 리마스터 작업도 진행 중이다.
한눈에 보기
폴아웃: 웨이스트랜드 워페어 2판은 언제 출시되나요?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모디피우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이라는 사실만 확인됐다.
2판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솔로 플레이를 최우선으로 설계한 점이다. 절차적 조우와 모듈형 지형도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