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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시즌9, 스콜라 아내 니나의 샌디에이고 발령 가능성

'FBI' 시즌9 5화 '어톤먼트'에서 니나가 샌디에이고로 옮겨야 하는 태스크포스 직책을 제안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CBS 드라마 'FBI' 시즌9 5화 '어톤먼트'에서 스콜라의 아내 니나가 자신만의 태스크포스를 이끌 수 있는 직책을 제안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해당 직책은 니나가 샌디에이고로 이주해야 하는 조건이 붙어 있었다.

스콜라는 처음에는 니나에게 이 직책을 권하지 않았으나, 이후 음성 메시지를 남겨 직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판단 이유는 같은 화에서 파트너 에바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설명된다.

이번 전개는 존 보이드가 연기하는 스콜라가 극을 떠날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풀이된다. 스콜라와 니나 역은 각각 존 보이드와 샨텔 밴샌튼이 맡고 있다.

'FBI'는 2018-2019년 TV 시즌에 첫 방송됐다. 캐서린 르네 케인이 연기한 티파니 월리스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시리즈 레귤러로 출연했다. 에밀리 알라비는 2025년 대니 로즈 역을, 리제트 올리베라는 2024년 시드 오르티즈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FBI' 시즌9에서 니나에게 어떤 제안이 나왔나?

5화 '어톤먼트'에서 니나가 자신만의 태스크포스를 이끄는 직책을 제안받았으며, 이 직책은 샌디에이고로 이주해야 하는 조건이었다.

스콜라는 니나의 직책 제안에 어떻게 반응했나?

처음에는 직책을 권하지 않았으나, 이후 음성 메시지를 남겨 직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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