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건 감독, '쥬라기 공원' 리부트 희망 밝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프랜차이즈를 리부트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신작 '캐리'는 현재 공개 중이다.
영화감독 마이크 플래너건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프랜차이즈 영화를 연출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는 '쥬라기 공원'을 리부트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로 꼽았다고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전했다.
플래너건 감독은 최근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 '캐리'를 선보였다. 이 시리즈는 2026년 10월 7일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해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그의 차기 프로젝트는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으로, 2027년 3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플래너건 감독은 '힐 하우스의 유령', '미드나이트 미사', '어셔 가의 몰락', '제럴드의 게임', '닥터 슬립', '더 라이프 오브 척' 등의 작품을 연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리부트하고 싶다고 밝힌 프랜차이즈는?
'쥬라기 공원'이다. 플래너건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프랜차이즈 중 이 작품을 리부트하고 싶은 작품으로 꼽았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차기작 개봉일은?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 2027년 3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캐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7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전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