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월버그 '플라이트 리스크', 11월 24일 HBO 맥스에서 내려간다
HBO 맥스에서 내려간 뒤에는 새 스트리밍 플랫폼을 찾을 때까지 디지털 대여·구매로만 볼 수 있다.
마크 월버그가 주연한 영화 '플라이트 리스크'가 오는 2026년 11월 24일 HBO 맥스에서 내려간다. movieweb.com이 이 같은 편성 변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플라이트 리스크'는 HBO 맥스 구독만으로 시청할 수 있지만, 서비스에서 내려간 뒤에는 새 스트리밍 플랫폼을 찾을 때까지 디지털 대여나 구매로만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멜 깁슨이 연출을 맡고 마크 월버그가 조종사 대릴 부스 역을 연기했다. 미셸 도커리는 미국 연방보안관 매들린 해리스 역을, 토퍼 그레이스는 도망자 회계사를 연기했다.
개봉 당시 성적
'플라이트 리스크'는 2025년 1월 24일 개봉했다. 제작비 2500만 달러의 두 배에 가까운 성적을 거뒀으며,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론가 점수 28%, 관객 점수 62%를 기록했다. 깁슨의 여섯 번째 연출작이자 약 10년 만의 연출 복귀작이었다.
한편 월버그의 'Weekend Warriors'는 후반 작업 중이며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깁슨이 연출하는 'The Resurrection of the Christ: Part One'은 2027년 5월 6일 극장 개봉 예정이고, 파트 2는 2028년에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플라이트 리스크'는 언제 HBO 맥스에서 내려가나?
2026년 11월 24일 HBO 맥스에서 내려간다.
HBO 맥스에서 내려간 뒤에는 어떻게 볼 수 있나?
새 스트리밍 플랫폼을 찾을 때까지 디지털 대여나 구매로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