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 피날레', 무료 스트리밍 플루토 TV에 추가
2018년 개봉한 크리스 와이츠 연출작이 2026년 11월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공개됐다. 오스카 아이작과 벤 킹슬리가 출연했다.
2018년 영화 '오퍼레이션 피날레'가 2026년 11월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플루토 TV에 추가됐다. 이 사실은 collider.com이 전했다.
영화는 크리스 와이츠가 연출했고, 오스카 아이작이 모사드 요원 역을, 벤 킹슬리가 아돌프 아이히만 역을 맡았다.
작품은 2018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약 18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제작비는 2200만 달러로 알려졌다. 개봉 후에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 바 있다.
한편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60%, 관객 점수 67%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오퍼레이션 피날레'를 무료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부터 플루토 TV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오퍼레이션 피날레'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크리스 와이츠가 연출했고 오스카 아이작과 벤 킹슬리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