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소렌티노 첫 제작 영화 '포아 – 원스 어폰 어 미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

마르게리타 페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 '포아 – 원스 어폰 어 미래'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파올로 소렌티노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마르게리타 페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 '포아 – 원스 어폰 어 미래'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다. 이 작품은 파올로 소렌티노가 처음으로 제작자로 나선 영화로,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화에는 가이아 라비나, 클라라 트라몬타노, 이케르 우르고이티, 가브리엘레 팔세타가 출연한다. 페라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소렌티노의 제작사 누메로 10이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피퍼필름과 공동 제작했다. 국제 판매는 피퍼플레이가 담당한다.

영화는 2001년 7월 제노바에서 열린 G8 정상회담 당시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을 배경으로 한다. 페라리 감독이 로마 첸트로 스페리멘탈레 영화학교 졸업작품으로 시작한 이야기를 장편으로 발전시켜 소렌티노에게 제안한 작품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이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관객과 평단에 처음 선보인다. 구체적인 상영 일정과 배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포아 – 원스 어폰 어 미래'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상영된 후 배급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

파올로 소렌티노가 제작한 첫 영화인가요?

그렇다. 소렌티노가 처음으로 제작자로 참여한 영화이며, 그의 제작사 누메로 10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마르게리타 페라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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