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피처스, 그린그래스 신작 극장 개봉 17일 만에 디지털 공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신작이 극장 개봉 17일 만에 포커스 피처스에 의해 홈 디지털 대여 및 구매가 가능해졌다.
포커스 피처스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최신작을 극장 개봉 17일 만에 가정에서 대여 및 구매할 수 있도록 풀었다. 이 작품은 9월 2,000개 이상의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현재는 미국 내 약 220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번 조치는 개봉 후 불과 2주 남짓 만에 이루어진 디지털 전환으로, 극장 창구 기간을 단축한 사례다. 포커스 피처스는 이번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을 밝히지 않았다.
그린그래스 감독은 Green Zone을 통해 맷 데이먼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작품은 유니버설이 배급을 맡았다.
개봉 규모와 현재 상영 상황
이 영화는 9월 2,000개 이상의 극장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약 220개 극장에서만 상영되고 있다. 극장 수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디지털 대여 및 구매가 동시에 시작된 셈이다.
콜라이더(collider.com)가 이번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폴 그린그래스 신작은 언제 디지털로 풀렸나?
극장 개봉 17일 후 포커스 피처스에 의해 홈 대여 및 구매가 가능해졌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가?
네, 미국 내 약 220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