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Meat 공포 앤솔러지 'Fresh Meat', Pijama에서 대여 개시
Dead Meat가 'Fresh Meat'의 디지털 대여를 Pijama에서 9.99달러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Pijama는 독립 영화감독을 위한 신생 스트리밍 사이트로, 제작자에게 더 높은 수익 배분을 제공한다고 소개된다.
Dead Meat가 공포 앤솔러지 영화 'Fresh Meat'를 스트리밍 플랫폼 Pijama에서 디지털 대여로 공개했다. 대여 가격은 9.99달러다. Pijama는 독립 영화감독을 위한 신생 스트리밍 사이트로, 주류 대안 플랫폼보다 창작자에게 높은 수익 배분을 제공한다고 소개된다.
'Fresh Meat'는 Dead Meat와 Hades Films가 공동 제작했으며, Dead Meat 공동 창립자 James A. Janisse가 앤솔러지 영화의 연결부(wraparound)를 연출했다.
2026년 10월 12일 영화는 하루만 극장에서 개봉해 564개 상영관에서 거의 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후 이번 디지털 대여 공개로 이어졌다.
한편 Dead Meat는 2026년 초 신인 공포 영화감독들을 대상으로 단편 공모를 진행해 500편이 넘는 작품을 접수했다. 이 중 30편으로 압축한 뒤 13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상영작은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에서 온 단편들로 구성됐다.
한눈에 보기
'Fresh Meat'는 어디서 대여할 수 있나?
Pijama에서 디지털 대여로 볼 수 있다.
'Fresh Meat' 대여 가격은 얼마인가?
9.99달러다.
Pijama는 어떤 플랫폼인가?
독립 영화감독을 위한 신생 스트리밍 사이트로, 주류 대안 플랫폼보다 창작자에게 더 높은 수익 배분을 제공한다고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