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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예고편

핀란드 드래그 다큐 '프루트케이크', 탈린 블랙 나이츠 초청

베사 쿠오스마넨 감독의 다큐멘터리 '프루트케이크: Dawn of Drag'가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Doc@PÖFF 국제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다.

다큐멘터리 '프루트케이크: Dawn of Drag'(Fruitcakes: Dawn of Drag)가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영화제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리며, 프리미어는 토요일 Doc@PÖFF 국제경쟁 부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이 영화의 트레일러를 단독 공개했다. 연출과 각본, 공동 편집은 핀란드 영화인 베사 쿠오스마넨이 맡았고, 편집은 유시 산두, 촬영은 미코 켈로니에미가 담당했다.

배급사 라이즈 앤 샤인은 이 작품의 세계 판권을 확보해 세일즈를 맡는다. 안야 지에르스크는 해당 배급사 관계자로서 작품에 대해 언급한 인물로 전해진다.

1970년대 쇼의 재조명

영화는 핀란드 최초의 드래그 쇼 '해피 게이즈'(Happy Gays)가 새로운 세대의 드래그 아티스트들에 의해 되살아나는 과정을 다룬다. 1970년대 후반 '해피 게이즈'는 핀란드 최초의 드래그 쇼로 큰 관객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은퇴한 아키비스트 졸란다는 '해피 게이즈' 출연자이자 핀란드 최초의 공개 동성애자 중 한 명인 맘모의 절친이었다. 맘모는 1988년 헬싱키 자택에서 살해됐으며, 그의 사망 30여 년 후 졸란다는 이 영화를 위해 개인 아카이브를 열었다.

한눈에 보기

'프루트케이크: Dawn of Drag'는 어디서 처음 공개되나?

제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의 Doc@PÖFF 국제경쟁 부문에서 토요일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은 누구인가?

핀란드 영화인 베사 쿠오스마넨이 연출과 각본, 공동 편집을 맡았다.

세계 판권은 어느 회사가 맡았나?

라이즈 앤 샤인이 작품의 세계 판권을 확보해 세일즈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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