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호스피털', 데이라이미상 4관왕…드라마 시리즈상 6연속 수상
제너럴 호스피털이 제53회 데이라이미상에서 드라마 시리즈상 6연속 수상 포함 4관왕에 올랐고, '켈리 클락슨 쇼'는 5관왕으로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
제너럴 호스피털이 금요일 열린 제53회 데이라이미상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드라마 시리즈상(Outstanding Daytime Drama Series)은 6년 연속 수상이다. 시상식은 할리우드 팰러디엄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제너럴 호스피털은 드라마 시리즈상 외에도 드라마 작가상(Outstanding Writing Team for a Daytime Drama Series), 데이라이미 프로그램 캐스팅상(Outstanding Casting for a Daytime Program), 드라마 게스트 연기상(Outstanding Guest Performance in a Daytime Drama Series)을 받았다. 게스트 연기상은 사이러스 르노 역을 맡은 제프 코버에게 돌아갔다. 프랭크 발렌티니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이날 최다 수상작은 '켈리 클락슨 쇼'로 5개 부문을 휩쓸었다. 토크 시리즈상(Outstanding Daytime Talk Series)을 비롯해 연출, 미술/세트 데코레이션, 헤어스타일링 및 메이크업, 사운드 믹싱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편 '비욘드 더 게이츠'도 4관왕에 오르며 제너럴 호스피털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타마라 투니가 여우주연상을, 앰비어 미셸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진 프랜시스는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50년간 로라 스펜서 역을 연기한 공로로 공로상을 받았다. 네트워크별로는 CBS가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가장 많은 트로피를 가져갔다. 최다 후보 지명작으로 주목받던 '더 영 앤 더 레스트리스'는 3개 부문 수상에 그쳤다. 이번 시상식 결과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제53회 데이라이미상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작품은?
'켈리 클락슨 쇼'가 토크 시리즈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작이 됐다.
제너럴 호스피털은 어떤 부문을 수상했나?
드라마 시리즈상(6연속), 드라마 작가상, 데이라이미 프로그램 캐스팅상, 드라마 게스트 연기상(제프 코버) 등 4개 부문을 받았다.
CBS는 이번 시상식에서 몇 개 부문을 수상했나?
CBS가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며 네트워크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