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페그·마크 듀플라스·헤일리 조엘 오스멘트, 'My Phone Died' 캐스팅
다크 코미디 'My Phone Died'에 세 배우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하이드 파크 인터내셔널이 AFM을 앞두고 해외 판권을 확보했다.
사이먼 페그, 마크 듀플라스, 헤일리 조엘 오스멘트가 다크 코미디 'My Phone Died'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하이드 파크 인터내셔널이 이 작품의 해외 판권을 확보했다.
각본과 연출은 한나 레더와 알렉산드라 코체프가 함께 맡으며, 두 사람은 직접 출연도 한다. 코체프는 프랜시스 역을, 레더는 릴리 역을 연기한다.
페그는 할리우드 에이전트 거스 역할을 맡고, 듀플라스는 그의 고객 중 한 명을 연기한다. 오스멘트는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역으로 출연한다.
촬영은 2027년 봄에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은 파이어 타이거 필름스와 땡큐 소 머치가 맡는다.
하이드 파크 인터내셔널은 아메리칸 필름 마켓을 앞두고 국제 판권을 인수했다. 레더와 코체프는 2019년 첫 공동 연출·각본 장편인 인디 코미디드라마 'The Planters'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My Phone Died' 주연은 누구인가?
사이먼 페그, 마크 듀플라스, 헤일리 조엘 오스멘트가 출연하며, 공동 각본·연출을 맡은 한나 레더와 알렉산드라 코체프도 함께 출연한다.
'My Phone Died'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2027년 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My Phone Died' 해외 판권은 어디가 맡나?
하이드 파크 인터내셔널이 아메리칸 필름 마켓을 앞두고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