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프리 러시, 캐리비안의 해적 6편서 바르보사 복귀에 열려 있어

제프리 러시가 대본만 무리하지 않으면 헥터 바르보사 역으로 돌아올 의향을 밝혔고, 유령 설정도 제안했다.

제프리 러시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헥터 바르보사 역으로 복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가 제안한 조건은 대본이 지나치게 진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그가 바르보사 역할을 맡았던 과거작들에 이어 나온 발언이며, 여섯 번째 영화에 관한 새로운 소식으로 보도됐다.

러시는 바르보사의 유령으로 등장하는 방안도 제안하며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나오는 아버지의 유령에 비유했다. 또한 그는 팬들이 여섯 번째 영화의 대본을 직접 써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내용을 반영하라고 제안했다.

한편 제리 브룩하이머는 D23에서 여섯 번째 영화를 위해 조니 뎁과 잭 스패로 역 복귀를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으며, 대본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러시는 과거 인터뷰에서 조니 뎁이 이 시리즈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라고 말한 바 있다.

시리즈의 최근 상황

디즈니는 뎁이 앰버 허드와의 재판 이후 여섯 번째 영화에서 뎁을 제외한 바 있다. 뎁은 300 million 달러와 1 million 마리의 알파카를 제안받더라도 디즈니와 다시는 작업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리즈는 2003년 이후 다섯 편의 영화를 개봉했다. 이번 보도는 comingsoon.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제프리 러시가 바르보사로 돌아오나요?

대본이 지나치게 진부하지 않다면 돌아올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유령 설정도 제안했습니다.

여섯 번째 영화에 조니 뎁이 나오나요?

제리 브룩하이머가 D23에서 뎁과 잭 스패로 역 복귀를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으며, 대본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