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칙스, 파라마운트·WBD 통합 첫날 스카이댄스 TV 전략 제시
조지 칙스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통합 첫날 스카이댄스 TV의 공동 의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서 전략을 밝혔다.
조지 칙스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통합이 시작된 첫날, 새로 출범한 스카이댄스 TV 부문의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이날을 "새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표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칙스는 스카이댄스 TV의 공동 의장 겸 최고 콘텐츠 책임자직을 맡는다.
새 스카이댄스 TV 부문에는 CBS, 워너 브라더스 텔레비전 스튜디오, CBS 스튜디오,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 CBS 뉴스, CBS 스포츠, TNT 스포츠,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포함된다. TV 스튜디오들은 당분간 별도로 운영된다.
스포츠·뉴스 부문 인사
스포츠 운영은 데이비드 번슨이 맡으며, TNT 스포츠 책임자 루이스 실버바서는 회사를 떠난다. CBS 뉴스는 편집장 바리 와이스가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