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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조지 매과이어, 런던 '캐리비안의 해적' 무대 잭 스패로 역 맡는다

디즈니 '캐리비안의 해적' 몰입형 런던 무대에 올리비에상 수상자 조지 매과이어가 잭 스패로로 캐스팅됐다. 2027년 2월 16일 프리뷰 시작.

영국 배우 조지 매과이어가 디즈니의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Immersive Adventure'에서 잭 스패로 역을 맡는다. 런던에서 Secret Cinema와 TodayTix가 공동 제작하는 무대 작품이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매과이어는 35세의 영국 배우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로런스 올리비에상 뮤지컬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03년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의 영상 클립과 관객이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세트, 라이브 배우, 라이브 밴드, 스턴트를 결합한 형태로 꾸려진다. 러닝타임은 약 2시간이다.

출연진과 일정

필 대니얼스가 캡틴 바르보사 역을, 릴리 블런섬이 엘리자베스 스완 역을, 해리슨 와일드가 윌 터너 역을, 글리안 퍼셀브라운이 아나마리아 역을 맡는다.

프리뷰는 2027년 2월 16일 시작되며, 정식 개막은 3월 10일 Secret Cinema의 그리니치 페닌슐라 극장에서 열린다.

한눈에 보기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Immersive Adventure'는 언제 시작하나?

2027년 2월 16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3월 10일 정식 개막한다.

잭 스패로 역은 누가 맡나?

영국 배우 조지 매과이어가 맡는다.

공연 장소와 러닝타임은?

런던 Secret Cinema의 그리니치 페닌슐라 극장에서 열리며, 러닝타임은 약 2시간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