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프라이 연출 데뷔작 'Get Off Your Phone' 촬영 종료
첼시 프라이가 각본·연출·주연을 맡은 풍자 호러 코미디로, 마리아 바칼로바와 존 루드니츠키가 함께 출연한다.
첼시 프라이의 장편 연출 데뷔작 'Get Off Your Phone'의 주요 촬영이 마무리됐다. 프라이는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았으며, 마리아 바칼로바와 존 루드니츠키가 함께 출연한다. 촬영 종료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영화는 풍자 호러 코미디로, '취소'된 인플루언서 다니엘라가 남자친구 잭슨과 함께 위스콘신 시골로 거처를 옮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두 사람이 디지털 기기와의 연결을 끊으려는 시도는 라다라는 정체불명의 낯선 인물이 등장하면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바칼로바가 라다를, 루드니츠키가 잭슨을 연기한다.
제작은 Phiphen Pictures, Framehound, Doom and Gloom이 맡았다. 몰리 코너스, 아만다 바워스, 앤디 마티착, 엠마 손, 질리언 윌리엄스, 그리고 프라이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집필 배경
프라이는 팬데믹 기간에 스크린 타임이 걱정스러운 수준에 이르자 이 작품의 각본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바칼로바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배우로 'The Apprentice'에 출연했고, 루드니츠키는 '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했다. 프라이는 'The Paper'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Get Off Your Phone'은 어떤 영화인가?
첼시 프라이가 각본·연출·주연을 맡은 풍자 호러 코미디로, 취소된 인플루언서 다니엘라가 남자친구 잭슨과 위스콘신 시골로 거처를 옮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Get Off Your Phone'에는 누가 출연하나?
첼시 프라이, 마리아 바칼로바, 존 루드니츠키가 출연한다. 바칼로바가 라다, 루드니츠키가 잭슨을 연기한다.
제작사는 어디인가?
Phiphen Pictures, Framehound, Doom and Gloom이 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