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s' 시즌6 할로윈 특집, 헤티의 자매 마거릿 첫 등장
마리아 테이어가 헤티의 소원해진 자매 마거릿 역을 맡았고, 레베카 위소키는 로즈 맥아이버가 출산 후 휴식 중이라고 전했다.
CBS 시트콤 'Ghosts'가 시즌6로 돌아와 할로윈 특집 에피소드 'Halloween 6: The Mirror'를 선보였으며, 이 에피소드에서 헤티의 소원해진 자매 마거릿이 처음 등장한다. 마거릿 역은 마리아 테이어가 맡았다. 이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전했다.
에피소드는 피트가 사라진 뒤 몇 달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극 중에서는 새로 산 거울이 헤티의 자매를 B&B로 불러들이는 설정이 쓰였다.
헤티 역의 레베카 위소키는 이번 할로윈 에피소드에서 자신이 서로 다른 네다섯 개의 플래시백 장면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위소키는 또 로즈 맥아이버가 새 아기를 얻은 뒤 시리즈에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맥아이버는 극 중 주인공 샘 역을 맡고 있다.
한편 마거릿은 시즌1에서 헤티와 엘리아스의 결혼에 관한 지나가는 언급을 통해 이름이 나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Ghosts' 시즌6 할로윈 특집 제목은?
'Halloween 6: The Mirror'다.
헤티의 자매 마거릿 역은 누가 맡나?
마리아 테이어가 연기한다.
로즈 맥아이버가 시리즈에서 빠지나?
레베카 위소키에 따르면 맥아이버는 새 아기를 얻은 뒤 휴식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