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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시즌6, 첫 1시간 할로윈 스페셜 10월 29일 공개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시즌6 할로윈 스페셜과 100번째 에피소드 정보가 공개됐다. 100번째 에피소드는 2027년 초 방영된다.

CBS 시트콤 '고스트'(Ghosts)가 시즌6에서 첫 1시간 분량 할로윈 스페셜을 선보인다. 공개일은 10월 29일이다. collider.com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식은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처음 전해졌다.

패널에는 데번 챈들러 롱(토르 역), 레베카 위소키(헤티 역), 셸리아 카라스코(플라워 역), 우트카르시 암부드카르(제이 역)와 공동 쇼러너 조 와이즈먼이 참석했다. 이들은 할로윈 스페셜의 첫 장면을 관객에게 공개했다.

할로윈 스페셜에는 헤티의 콧수염 난 자매 마가렛이 등장한다. 마가렛 역은 마리아 테이어가 맡았다.

100번째 에피소드

시즌6 6화는 이 시리즈의 100번째 에피소드다. 주간 방영이 재개되는 2027년 초에 방송된다. 100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유령들이 좋아하는 리얼리티 시리즈 'It's Getting Hot in Here'가 저택에서 자체 100번째 에피소드를 촬영하는 내용이 담긴다.

할로윈 스페셜의 첫 시놉시스는 이달 초 공개됐으며, 헤티가 콧수염 난 자매 마가렛과 예상치 못하게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눈에 보기

'고스트' 시즌6 할로윈 스페셜은 언제 방영되나?

10월 29일 방영된다.

'고스트' 100번째 에피소드는 언제인가?

시즌6 6화로, 주간 방영이 재개되는 2027년 초에 방송된다.

할로윈 스페셜에 등장하는 새 인물은?

헤티의 콧수염 난 자매 마가렛으로, 마리아 테이어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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