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울리스 리부트, 소송 종결 후 제작 재개
제프리 레비는 법적 문제가 해결되면 '고울리스 2027' 제작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울리스 프랜차이즈를 둘러싼 소송이 종결됐다. 고울리스 공동 창작자이자 리부트 공동 각본가인 제프리 레비는 성명을 통해 합의가 성사됐다고 확인했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레비에 따르면 리부트의 각본은 이미 완성됐지만, 법적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자금을 확보할 수 없는 상태였다. 그는 법적 문제가 해결되면 '고울리스 2027'의 제작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2026년 10월 2일 마고 A. 로코니 판사의 주재로 화상 합의 회의가 열렸고, 피고 측 변호인은 10월 5일 합의 통지서를 제출했다. 페르난도 M. 올긴 판사는 10월 6일 소송을 기각하는 명령을 내렸다.
2025년 제기된 소송
2025년 말 각본가 테오 르마스터스는 고울리스 공동 창작자 제프리 레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2024년 루카 베르코비치와 레비는 프랜차이즈의 국내 판권을 되찾았다고 발표하고 새 3부작과 도서 시리즈, 상품화 계획을 예고했다. 원작 '고울리스'는 1985년 개봉했으며, 이후 '고울리스 II'(1987), '고울리스 고 투 칼리지'(1991), '고울리스 IV'(1994)가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고울리스 리부트는 언제 제작되나?
제프리 레비에 따르면 법적 문제가 해결되면 '고울리스 2027' 제작이 시작된다.
고울리스 소송은 어떻게 끝났나?
2026년 10월 2일 화상 합의 회의가 열렸고, 10월 5일 합의 통지서가 제출됐으며, 10월 6일 페르난도 M. 올긴 판사가 소송을 기각하는 명령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