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언 앤더슨·레베카 홀, 스릴러 '초상화' 주연 확정
사라 콜란젤로가 각본·연출을 맡은 심리 스릴러로, 일라리아 베르나르디니의 소설이 원작이다.
길리언 앤더슨과 레베카 홀이 심리 스릴러 영화 '초상화'(The Portrait)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 매체 joblo.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 배우는 사라 콜란젤로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이 작품에 출연한다.
'초상화'는 일라리아 베르나르디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앤더슨은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 발레리아 역을, 홀은 발레리아의 은밀한 연인 마르틴의 아내이자 화가인 아일라 역을 맡는다.
콜란젤로는 이번 작품에서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도맡는다. 제작사와 개봉 일정, 촬영 시점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두 배우의 다른 차기작
레베카 홀은 현재 댄 브라운의 로버트 랭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The Secret of Secrets'를 촬영 중이다. 길리언 앤더슨은 피터 모건이 창작한 넷플릭스 미니시리즈 'The Boys From Brazil'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초상화'는 어떤 작품인가?
일라리아 베르나르디니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스릴러로, 사라 콜란젤로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초상화'에 누가 출연하나?
길리언 앤더슨이 작가 발레리아 역을, 레베카 홀이 화가 아일라 역을 맡는다.
'초상화' 개봉일은 언제인가?
개봉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