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다야 "'듄: 파트 3', 원작과 대체로 일치하지만 각색 있다"
젠다야는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듄: 파트 3'가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의 메시아'를 따르면서도 일부 차이를 둔다고 밝혔다. 영화는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젠다야가 '듄: 파트 3'가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의 메시아'를 대체로 충실히 따르지만, 원작에서 벗어나는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젠다야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다만 젠다야는 어떤 부분이 원작과 달라지는지, 그것이 자신이 연기하는 채니의 서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듄: 파트 3'는 2026년 12월 1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았으며, 젠다야를 비롯해 티모시 샬라메(폴 아트레이데스 역), 플로렌스 퓨(이루란 공주 역), 아냐 테일러조이(알리아 아트레이데스 역)가 다시 출연한다. 로버트 패틴슨이 스카이테일 역으로 합류하고, 제이슨 모모아가 헤이트 역으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빌뇌브 감독의 '듄' 3부작을 마무리하는 영화로, 원작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인 '듄의 메시아'를 각색한 것이다. 황제가 된 폴 아트레이데스의 치세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듄: 파트 3'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1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듄: 파트 3'는 원작 소설과 같은가?
젠다야에 따르면 '듄의 메시아'를 대체로 따르지만 일부 차이가 있다. 구체적인 변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듄: 파트 3'의 감독은 누구인가?
드니 빌뇌브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