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질리언 앤더슨,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앞줄 관객 논란 해명

질리언 앤더슨이 소호 플레이스 극장 공연 후 관객과 대화한 영상이 틱톡에서 400만 회 이상 조회된 가운데, 20년 지인이라며 부정적 언급 자제를 당부했다.

질리언 앤더슨이 런던 소호 플레이스 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의 앞줄 관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공연이 끝난 뒤 관객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틱톡에 게시돼 4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뒤 나온 해명이다.

앤더슨은 자신이 말을 건 여성들이 20년 넘게 알고 지낸 사람들이라며, 이들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소규모 공연장 특성상 무대에서 앞줄 관객 모두가 보이고, 이 때문에 집중이 흐트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줄에 앉지 말아 달라고 슈퍼팬들에게 요청한 배경이다.

이번 공연에는 질리언 앤더슨과 빌리 크루덥이 함께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질리언 앤더슨이 출연하는 연극은 무엇인가요?

런던 소호 플레이스 극장에서 공연 중인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이며, 빌리 크루덥이 함께 출연한다.

앞줄 관객 요청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앤더슨은 소규모 공연장에서 무대에서 앞줄 관객이 모두 보여 집중이 흐트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틱톡 영상 조회수는 얼마인가요?

공연 후 관객과 대화하는 영상은 4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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