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웨폰스' 스핀오프 '글래디스', 각본 마무리 후 감독 찾는다

스카이댄스가 '글래디스'의 최종 각본 완성 후 감독 선임에 나선다. 개봉일은 2028년 9월 8일이다.

'웨폰스'의 스핀오프 영화 '글래디스'(Gladys)가 최종 각본을 기다리고 있으며, 각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최종 각본이 완성되면 스카이댄스가 감독 선임 절차에 들어간다.

이번 작품은 잭 크레거가 연출하지 않는다. 스카이댄스 픽처스의 공동 대표 다나 골드버그와 조시 그린스타인이 워너 브러더스가 개발한 극장용 신작들을 담당하고 있다.

'글래디스'는 2028년 9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제작 배경

'글래디스' 프리퀄은 지난해 잭 크레거의 영화 '웨폰스' 개봉 이후 처음 발표됐다. 크레거는 원래 '웨폰스'에 이모 글래디스의 기원 이야기를 포함할 계획이었으나 제작 과정에서 삭제됐다. '웨폰스'의 흥행 성공 이후 워너 브러더스와 뉴 라인 시네마가 프리퀄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시작했으며, 파라마운트의 워너 브러더스 인수로 프로젝트의 진행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에이미 매디건은 '웨폰스'에서의 역할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웨폰스'는 로튼 토마토에서 93%의 점수를 기록했고, 크레거가 최근 연출한 '바이오하자드'는 전 세계에서 2억 5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한눈에 보기

'글래디스' 감독은 누가 맡나?

잭 크레거는 연출하지 않으며, 스카이댄스가 최종 각본 완성 후 감독을 찾을 예정이다.

'글래디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9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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