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테살로니키영화제 특별상영 후 11월 12일 개봉
알렉시스 알렉시우 감독의 세 번째 장편 '글래스'가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 특별상영을 거쳐 11월 12일 그리스 전역에서 제한 개봉한다.
알렉시스 알렉시우 감독의 세 번째 장편 '글래스'가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영을 갖는다. 이 작품은 상영에 이어 11월 12일 그리스 전역에서 제한 개봉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글래스'는 테살로니키 상영에 앞서 에든버러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외 초청작으로 첫선을 보였다. 알렉시우 감독은 이전 장편 'Wednesday 04:45'를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공개한 바 있다.
에반겔리아 안드레아다키가 방겔리오 역을, 크리스티아나 마텔스카 토카가 비키 역을 맡았다. 각본은 알렉시우 감독과 아프로디티 니콜라이두가 공동 집필했으며, 그리스의 Tugo Tugo Prods.가 제작을 맡고 불가리아의 Portokal과 키프로스의 Bark Like a Cat Films가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는 그리스 에비아섬의 주도 할키다를 배경으로 한다. 촬영 지역은 1970년대 개발업자들이 매립을 시도하기 전까지 습지였던 곳이다.
작품은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Cape Fear', 'Thelma & Louise'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각본은 니콜라이두가 쓴 하루 분량의 트리트먼트에서 출발했다.
한눈에 보기
'글래스'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2일 그리스 전역에서 제한 개봉한다.
'글래스'는 어디에서 처음 상영됐나?
에든버러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외 초청작으로 첫선을 보였고, 이후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영된다.
'글래스'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그리스의 Tugo Tugo Prods.가 제작하고 불가리아의 Portokal과 키프로스의 Bark Like a Cat Films가 공동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