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 '고질라-0.0' 11월 3일 개봉…야마자키 타카시 연출
전작 '고질라-1.0'의 속편으로, 야마자키 타카시가 각본과 VFX까지 맡았다. 미국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R등급을 받았다.
도호가 영화 '고질라-0.0'을 11월 3일부터 일본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 작품은 2023년 공개된 '고질라-1.0'의 속편이다.
야마자키 타카시가 감독과 각본, VFX를 모두 담당했다. 가미키 류노스케가 시키시마 코이치 역을, 하마베 미나미가 시키시마 노리코 역을 전작에 이어 맡았다.
예고편에는 뉴욕에 나타난 고질라와 이를 피해 달아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9월 뉴욕영화제에서는 '킹기도라'의 등장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미국에서는 폭력 묘사와 유혈 장면을 이유로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R등급을 받았으나, 일본에서는 연령 제한이 없는 G등급으로 상영된다.
도호는 개봉일인 11월 3일부터 입장객 특전으로 '빛나는! 고질라(2026) 미니 피규어'를 전국 200만 개 한정으로 배포한다. 이번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고질라-0.0'은 언제 개봉했나?
11월 3일 일본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고질라-0.0'은 '고질라-1.0'의 속편인가?
그렇다. 2023년 공개된 '고질라-1.0'의 속편이다.
입장객 특전은 무엇인가?
개봉일인 11월 3일부터 '빛나는! 고질라(2026) 미니 피규어'를 전국 200만 개 한정으로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