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리암 니슨, 하키 코치 잭 블래더윅 역으로 '빌리브 13' 출연

로버트 로렌즈 감독과 세 번째 협업이며, 2027년 초 미네소타에서 촬영을 시작해 AFM에서 바이어들에게 소개된다.

배우 리암 니슨이 전설적인 하키 코치이자 트레이너인 잭 블래더윅 역으로 영화 '빌리브 13'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잭 블래더윅과 잭 '재비' 재브론스키의 생애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오는 AFM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라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연출은 로버트 로렌즈가 맡는다. 니슨과 로렌즈의 세 번째 협업이다. 각본은 랜디 브라운이 썼고, 촬영은 2027년 초 미네소타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추가 캐스팅은 진행 중이다.

제작에는 크리스틴 한(Hahnscape Entertainment)과 미셸 와이슬러가 참여하며, 클리어블랙 필름스도 함께한다. AFM에서는 리사 윌슨이 영화를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잭 재브론스키의 이야기

1970년대 후반 미국 올림픽 하키 대표팀 훈련을 도운 블래더윅은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소련을 꺾은 이른바 '미러클 온 아이스'의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올림픽 이후에는 허브 브룩스 감독을 따라 뉴욕 레인저스 스태프로 합류했다.

영화의 또 다른 중심인물인 잭 '재비' 재브론스키는 16세 당시 등번호 13번을 달았던 유망한 고등학교 하키 선수였다. 척추 부상으로 하반신이 마비됐고, 그의 고등학교 팀은 이후 주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한눈에 보기

'빌리브 13'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2027년 초 미네소타에서 주요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빌리브 13'은 어떤 작품인가

잭 블래더윅과 잭 '재비' 재브론스키의 생애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랜디 브라운이 각본을 쓰고 로버트 로렌즈가 연출을 맡는다.

'빌리브 13'은 어디에서 소개되나

리사 윌슨이 AFM에서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영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