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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라 신작, 일본 첫날 9.1억 엔…역대 실사 최고

도호는 '고지라 Minus Zero'의 일본 첫날 흥행이 실사 영화 역대 최고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이번 주말 여러 나라에서 동시 개봉한다.

'고지라 Minus Zero'가 일본에서 개봉 첫날 9.1억 엔(약 910만 엔 아님)을 벌어들이며 59만 명 이상을 불러 모았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도호는 이 수치가 일본 실사 영화 역대 개봉일 최고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첫날 성적은 앞서 개봉한 '고지라-1.0'의 첫날 기록을 201% 웃도는 규모다.

이번 주말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일본에서 개봉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이맥스 상영관과 프리미엄 대형 포맷관을 포함해 3,250개 상영관에서 걸리며, 목요일 시사회는 오전 10시 이후 시작된다.

북미 개봉 첫 주말 성적은 2,500만~3,000만 달러, 해외 23개 지역에서는 3,00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를 합친 전 세계 첫 주말 성적은 약 6,000만 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 작품은 비평가 인증 신선도 89%를 기록 중이다.

경쟁작들의 개봉 성적 전망

'라마야나: 레전드의 부상'은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3,000만~6,000만 달러 이상의 성적이 예상된다. '더 캣'은 북미 4,000개 상영관에서 약 2,000만 달러를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Minus Zero'의 일본 첫날 성적은 얼마인가?

개봉 첫날 9.1억 엔을 벌어들이며 59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도호는 일본 실사 영화 역대 개봉일 최고 기록이라고 밝혔다.

'고지라 Minus Zero'는 어디서 개봉하나?

이번 주말 오스트레일리아, 브라질, 멕시코,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일본에서 개봉하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3,250개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전 세계 첫 주말 성적은 얼마로 예상되나?

북미 2,500만~3,000만 달러, 해외 23개 지역 3,000만 달러 이상으로 전 세계 약 6,000만 달러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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