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 마이너스 제로' 개봉 첫 주말 3000만 달러 예상
북미 3,254개 관에서 개봉하는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전작 '고지라-1.0'의 미국 첫 주말 성적을 크게 웃돌 전망이다.
오는 11월 6일 개봉하는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가 북미 개봉 첫 주말 약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됐다. 상영관은 3,254곳으로, comingsoon.net이 전한 박스오피스 추적 수치다.
이는 전작 '고지라-1.0'의 미국 개봉 성적과 비교하면 약 3배다. 2023년 '고지라-1.0'는 미국에서 첫 주말 1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주 개봉작 가운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1위가 유력하다. 2위로는 '더 캣'이 미국 내 4,000개 관에서 2000만~2500만 달러를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
함께 개봉하는 작품
'램ayana: Rise of a Legend'는 소니가 배급하며 1,300개 관에서 개봉 4일간 6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Wild Horse Nine'은 1,000개 스크린에서 500만~700만 달러가 예상된다.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다카하시 야마자키가 연출을 맡았으며, 괴수 킹 기도라가 등장한다. '고지라-1.0' 역시 다카하시 감독의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의 개봉일은?
2026년 11월 6일 북미에서 개봉하며, 개봉 첫 주말 약 3000만 달러가 예상된다.
'고지라 마이너스 제로'는 몇 개 관에서 개봉하나?
북미 3,254개 상영관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