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의 무법자', 튜비·유튜브 무료 공개 목록서 빠져
석양의 무법자는 프라임 비디오와 MGM+ 등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계속 시청할 수 있다.
1966년작 '석양의 무법자'가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내려갔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이 영화는 튜비(Tubi)의 무료 스트리밍 목록에서 제외됐으며, 유튜브의 무료 영화 목록에서도 사라졌다.
유료 서비스에서는 여전히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프라임 비디오와 MGM+ 등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석양의 무법자'는 세르지오 레오네가 연출하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한 '달러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세 편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1966년 개봉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이 영화를 두고 '역대 최고의 연출작'이자 '영화사 최고의 성취'라고 평가한 바 있다. 타란티노는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에서 이 영화에 대한 오마주를 담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석양의 무법자'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와 MGM+ 등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석양의 무법자'가 튜비에서 내려갔나?
그렇다. 튜비의 무료 스트리밍 목록과 유튜브 무료 영화 목록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