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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 시즌2, 장나라·박해진 라이벌 스틸 공개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가 11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차은경과 박태수의 대립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 제작진이 11월 5일 장나라가 연기하는 차은경과 박해진이 연기하는 박태수가 맞서는 라이벌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극 중 차은경은 법무법인 리범을, 박태수는 법무법인 태수를 이끈다. 법무법인 태수는 법원 맞은편 법무법인 리범의 7층 사무실 바로 위 8층으로 입주한다. 태수의 사무소가 위층에 문을 연 뒤 은경은 태수를 찾아간다.

두 변호사는 법무법인 하루 소속인 강해선(김혜윤 분) 영입을 두고도 경쟁한다. 연출을 맡은 서민정 감독은 은경과 태수가 대학 동기이자 위아래 층에 자리한 라이벌 변호사라고 설명했다.

대본은 이혼 전문 변호사 출신 작가 최유나가 썼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한다. 배우 표지훈도 출연한다.

이전 시즌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

박해진은 이번 시즌에 합류하며, 앞서 공개된 2차 티저에서도 은경과 태수의 라이벌 구도가 암시된 바 있다. 이번 소식은 cinemacafe.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굿파트너' 시즌2는 언제 첫 방송되나요?

11월 20일 SBS에서 첫 방송된다.

'굿파트너' 시즌2의 연출과 대본은 누가 맡았나요?

이혼 전문 변호사 출신 작가 최유나가 대본을 썼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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