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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Goodson-Thomas, LuckyChap International 영화 부문 사장에 선임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에서 10년 넘게 일한 Katie Goodson-Thomas가 LuckyChap International의 신설 직책을 맡아 새해 공식 출근한다.

Katie Goodson-Thomas가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를 떠나 LuckyChap International의 영화 부문 사장으로 합류한다. 영화 부문 사장 직책은 LuckyChap International이 새로 만든 자리다.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새해에 공식적으로 출근한다.

Goodson-Thomas는 공동 매니징 디렉터인 Mona Qureshi, Tanya Qureshi와 함께 영화 라인업을 이끌게 된다. 또한 LuckyChap 파트너인 Margot Robbie, Tom Ackerley, Josey McNamara, Milan Popelka와도 협업한다.

LuckyChap International은 2025년 말 LuckyChap과 Mediawan이 런던을 기반으로 설립한 합작 법인이다. Mona Qureshi와 Tanya Qureshi는 2026년 초 이 회사의 공동 매니징 디렉터로 합류한 바 있다.

Goodson-Thomas는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에서 10년 넘게 근무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제작·개발 부문 공동 책임자 겸 수석 부사장을 지냈다. 그 자리에서 《The Favourite》, 《Poor Things》,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The Banshees of Inisherin》, 《All of Us Strangers》, 《The Roses》 등의 제작을 총괄했다. Cate Blanchett가 출연하는 《Wild Horse Nine》과 《Sweetsick》은 그녀가 총괄한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의 차기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Katie Goodson-Thomas는 어디로 이직하나?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를 떠나 LuckyChap International의 영화 부문 사장으로 합류한다. 이 직책은 새로 만들어진 자리다.

LuckyChap International의 영화 부문 사장은 언제부터 근무하나?

새해에 공식적으로 출근한다.

Goodson-Thomas는 LuckyChap International에서 누구와 함께 일하나?

공동 매니징 디렉터인 Mona Qureshi, Tanya Qureshi와 영화 라인업을 이끌며, LuckyChap 파트너 Margot Robbie, Tom Ackerley, Josey McNamara, Milan Popelka와 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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