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 부진 딛고 HBO Max서 인기
흥행에 실패한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HBO Max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중 하나가 됐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HBO Max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중 하나가 됐다. 미국에서는 HBO Max를 통해 스트리밍된다. Collider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9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고 4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는 데 그쳤다.
주연은 Gerard Butler가 맡았다.
한편 Gerard Butler는 2025년 실사판 '드래곤 길들이기'로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낸 영화에 출연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속편은 2027년 개봉 예정이다.
비슷한 사례도 있다. '크리미널 스쿼드: 판테라'는 4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고 6000만 달러 흥행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후 넷플릭스에서 그해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 중 하나가 됐다.
HBO Max 스트리밍 성과는 극장 성적과 별개로 나타나는 흐름을 보여준다. '인 더 핸드 오브 단테'는 2026년 초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비교적 조용한 출발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스트리밍되며, 미국에서도 HBO Max를 통해 볼 수 있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의 극장 성적은?
9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45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주연은 누구인가?
Gerard Butler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