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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엔드' 넷플릭스 미국 톱10 진입

데이비드 고든 그린 연출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 넷플릭스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들었다.

'할로윈 엔드'가 넷플릭스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편 안에 이름을 올렸다. collider.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현재 넷플릭스 미국 영화 순위 상위 10위권에 머물고 있다.

'할로윈 엔드'는 존 카펜터의 원작 '할로윈'에 이어 데이비드 고든 그린 감독이 만든 속편 3부작을 맺는 작품이다. 제이미 리 커티스가 로리 스트로드 역을 맡은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

한편 넷플릭스는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을 카탈로그에 추가할 예정이다. 공개 시점은 11월 17일이다.

한눈에 보기

'할로윈 엔드'는 어떤 작품인가?

존 카펜터의 원작 '할로윈'에서 이어진 데이비드 고든 그린 감독의 속편 3부작을 마무리하는 영화로, 제이미 리 커티스가 로리 스트로드 역을 맡은 마지막 작품이다.

넷플릭스에서 '옵세션'은 언제 공개되나?

넷플릭스가 11월 17일 카탈로그에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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