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타임·세버린 필름스, '비욘드' 리메이크 추진
행타임 인터내셔널 픽처스와 세버린 필름스가 호러 고전 리메이크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루치오 풀치의 1981년작 '비욘드'를 첫 작품으로 선택했다.
Hangtime International Pictures와 Severin Films가 호러 고전들을 리메이크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작품으로 루치오 풀치 감독의 '비욘드'를 선택했다고 양사가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극장, 스트리밍, 피지컬 미디어용 장르 영화들의 리메이크 권리를 확보한다. '비욘드'는 향후 2년간 이 파트너십을 통해 예정된 여러 리메이크 작품 중 첫 번째다.
Hangtime의 공동 CEO는 프랭크 머리이며, Severin Films의 공동 창립자 겸 사장 겸 CEO는 데이비드 그레고리다. 클라우디아 마라는 Severin Films 소속이다.
'비욘드'의 원작
'비욘드'는 1981년에 개봉한 루치오 풀치의 '게이츠 오브 헬'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다.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의 후속작이며, 그다음 작품은 '하우스 바이 더 서머터리'다.
원작은 다르다노 사케티와 조르조 마리우초가 각본을 썼고, 뉴올리언스의 한 호텔 아래에서 지옥으로 통하는 문이 열리면서 벌어지는 초자연적 혼란을 그린다. 블러디 디스거스팅의 알렉스 디빈첸초는 지난해 회고 리뷰에서 '비욘드'를 루치오 풀치의 걸작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비욘드' 리메이크는 언제 공개되나?
Hangtime International Pictures와 Severin Films는 '비욘드'를 향후 2년간 예정된 여러 리메이크 중 첫 번째로 발표했으며,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원작 '비욘드'는 어떤 영화인가?
1981년작 '비욘드'는 루치오 풀치의 '게이츠 오브 헬' 3부작 두 번째 작품으로, 다르다노 사케티와 조르조 마리우초가 각본을 썼으며 뉴올리언스 호텔 아래 지옥의 문이 열리며 벌어지는 초자연적 혼란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