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 미국 피콕에서 곧 내려간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속편 '한니발'이 피콕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곧 종료된다.
'한니발'이 미국의 피콕(Peacock)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곧 내려간다. 현재 피콕에서 시청할 수 있지만,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있다고 Collider가 전했다.
'한니발'은 리들리 스콧이 연출을 맡았고, 레이 리오타와 게리 올드만이 출연했다. 원작 '한니발'의 오스카 수상 배우도 출연을 위해 복귀했다.
스콧 감독은 '글래디에이터' 작업 중이던 시절 한 제작자로부터 '한니발'을 제안받았고, 곧바로 참여를 결정했다. 원작 캐스트의 핵심 인물 한 명은 복귀를 거부해 다른 배우로 교체됐다.
'한니발'은 '글래디에이터'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지 몇 달 뒤 극장에 개봉했고, 개봉 첫 주말 여러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3억 5000만 달러를 넘었으며, 제작비는 약 9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평단 반응은 엇갈렸고, 로튼 토마토 점수는 39%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한니발'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미국의 피콕에서 시청할 수 있지만, 곧 서비스에서 내려간다.
'한니발'은 누가 연출했나?
리들리 스콧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