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제시카 로스, '해피 데스데이' 3편 새 이야기 완성

제시카 로스가 크리스토퍼 랜던과 함께 '해피 데스데이' 3편의 새 이야기를 완성했으며, 트리의 대학 졸업 후 성인 생활을 다룬다고 밝혔다.

배우 제시카 로스가 영화 '해피 데스데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을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각본가이자 연출가인 크리스토퍼 랜던과 함께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영화 매체 joblo.com을 통해 전해졌다.

로스에 따르면 '해피 데스데이' 3편의 이야기는 시간이 크게 도약해, 주인공 트리 겔브먼의 대학 졸업 이후 성인 생활에 초점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올해 초 만나 이야기를 새로 구상했고, 함께 새 스토리를 완성했다.

로스는 앞서 나온 각본의 핵심 전제와 훅은 그대로 유지하되, 이를 다른 방식으로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조건이 맞으면 '해피 데스데이' 3편을 곧 촬영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7년을 기다린 세 번째 이야기

'해피 데스데이' 3편은 2019년 2편 개봉 전부터 제작이 논의됐다. 팬들은 트리 겔브먼的故事의 마지막 장을 7년째 기다리고 있다. 로스는 지난달 스튜디오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로스는 현재 키아나 마데이라, 로건 마셜그린과 함께 출연한 'Beware Boiúna'가 상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해피 데스데이' 3편은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제시카 로스는 모든 조건이 맞으면 곧 촬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피 데스데이' 3편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시간이 크게 도약해 트리 겔브먼의 대학 졸업 이후 성인 생활에 초점을 맞춘다. 이전 각본의 핵심 전제와 훅은 유지하되 다른 방식으로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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